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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인터뷰 - 애플밸리 신문 Daily Press - January 29, 2013
admin  2013-07-04 03:48:14, 조회 : 3,504, 추천 : 588


Daily Press Q&A

January 29, 2013

BY BRYAN KAWASAKI, APPLE  VALLEY DAILY PRESS

 

DR. Abraham Choi;

Satisfaction in pain management

 

Dr. Abraham Choi was born in S. Korea during the Korean War, spending most of his early life in the country before he came to the States in 1979. He has a master’s degree in theology, master of divinity degree in Michigan and Ph.D. in Acupuncture & Oriental Medicine in California.

최경송 박사는 한국 전쟁 중에 태어나 1979년 미국에 오기 전까지 거의 전부를 한국에서 살았다. 그는 미국에서 한의학박사학위를 비롯 신학석사, 목회학 석사 학위를 획득했다.   

 

He practiced as a licensed acupuncturist & O.M. doctor in a medical center, Beverly Hills for many years until he was invited to be a professor by an Oriental Medical schools in his home country. He had stayed over there for 10 years. “During the stay, my researches, books, lectures and practices were known contributory to the people therefore, I was chosen and awarded as one of 50 famous doctors in the country”, he said.

그는 베벌리힐스의 한 메디칼 센터에서 근무하다가, 고국의 한 대학에서 교수로 초빙되었으며, 거기서 그는 10년을 보냈다. “거기 체류하는 동안 연구실적, 저술, 강의 등이 사람들에게 기여한 바 되어, 그로 인해 숨은 명의 50인에 뽑히게 되었습니다”.

 

He returned the States in 2010. When he was planning to return, he couldn’t easily make a decision where to go to live and practice for the rest of his life. In the mean time, his was refreshed of a small but beautiful town that he visited once 32 years earlier. Back in 1979, he had a chance to visit the town with friend Danny Yoon who graduated from Victor Valley College as an honor student and whose name now is in the school’s hall of fame.

그는 2010년에 미국으로 돌아왔다. 돌아올 계획을 하던 중, 어디로 가서 살면서 병원을 운영할까를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32년 전에 그가 방문했던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을 상기하게 된다. 그는 1979년에 친구 대니 윤의 안내로 이 마을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그 친구는 이곳 빅터벨리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는데, 지금도 그의 이름이 그 대학의 명예의 전당에 기록되어 있는 친구였다.

   

“Danny took me to the town and introduced me to a man who used to patronize Danny”, Dr. Choi said of his 1979 visit. “We stayed overnight at the man's house. I would never forget the fresh air I breathed in the next morning. While I was in the freshest air, I talked to myself that I would be coming to this town someday to live. And now the dream comes true. The name of the town is Apple Valley and the name of the man who motivated Dr. Choi to live here on that day is Harold Reid, retired and currently a member of the Church of the Valley".

대니가 나를 이 마을로 안내하고 자신의 후원인에게 저를 소개해줬죠라고 최박사는 당시를 회고했다. “저희는 그분의 댁에서 하루 밤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 날 제가 호흡한 맑은 공기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맑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저 스스로에게 언젠가 이곳에 와서 살아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꿈이 이뤄진 셈이죠. 그 마을의 이름은 애플밸리, 그리고 그분의 이름은 현재 은퇴하고 밸리교회에 다니는 헤롤드 뤼이드입니다".  

 

Q: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

질문: 자유시간에는 무엇을 합니까?

A: Well, my lovely wife, Anna, and I enjoy playing ping-pong, swimming, bicycling and hiking selectively. Climbing the small rock mountains in this area is one of the best ways to keep our body healthy. On the mountain top we love to look the view of town. The more we live here, the more we love the city. At home, I spend my own time reading about acupuncture & oriental medicine. And, I love to listen to and deeply appreciate the piano music by Anna. When we sing together the gospel songs, it may be one of the happiest moments of our life.

대답: , 제 아내 애나와 함께 탁구, 수영, 자전거, 하이킹 등을 번갈아 가며 즐깁니다. 이 지역의 작은 돌산을 올라가는 것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죠. 우리는 산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기서 살면 살수록 이 마을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집에서는 한의학에 관한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들려주는 피아노 음악을 사랑합니다. 우리가 피아노에 맞춰 복음성가를 부를 때가 삶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Q: Who is someone who had a big influence on your life?

질문: 당신의 삶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A: Abraham Lincoln was my mentor when I was a little boy. He is still 'the great stone face' to me.  On the first day of English class in college, my teacher, Mr. Inggs, wrote many English names on the board and let the students chose one. When my turn came, I picked Abraham in thinking of Abraham Lincoln. His leadership, honesty and humble attitude have influenced me up to now. Later on, I found the name Abraham, the man of faith in the Bible.

대답: 아브라함 링컨은 제가 어릴 적부터 저의 멘토입니다. 그는 여전히 저의큰 바위 얼굴이죠. 대학의 첫 영어시간에 잉스 교수님이 칠판에 영어이름을 여러 개 써 놓으시고 학생들로 하여금 이름 하나씩 선택하게 하셨지요. 제 차례가 왔을 때 저는 아브라함 링컨을 생각하며 그 이름을 골랐습니다. 그의 리더쉽, 정직성, 겸손한 자세는 지금까지 저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 후에 저는 성경에도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이란 이름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Q: Where do you find deep satisfaction?

질문: 어디서 깊은 만족감을 얻으십니까?

A: My satisfactions are mostly from my patients when they become free from pains they used to have. I feel like I am on the top of the world when their problems, physical or even emotional, are solved. At the same time, my emotional pains and agonies begin with them if their problems are not solved. Dare to say, my happiness as a medical provider is totally depended upon their health conditions.

대답: 저의 만족감은 거의 환자들이 통증에서 해방이 될 때입니다. 환자들의 육체적, 정신적 문제가 해결되면 저는 하늘 위에 있는 느낌을 갖습니다. 동시에 그들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저의 정신적인 고통이 시작되는 거죠. 감히 말씀 드리건데, 한의사로서 저의 행복은 순전히 환자들의 건강상태에 달려있습니다.  

 

Q: What are the top three issues facing the United States and what is your take on them?

질문: 현재 미국이 당면하고 있는 세가지 문제점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의견은 무엇입니까?

A: First of all, medical expense is one of the hottest issues in the government. According to new law, acupuncture treatment will be included in the plan of EHB(Essential Health Benefit) in California from 2014. That decision of the government is one of the wisest one they made because the more people get acupuncture treatments, the more budgets can be saved. I hope more plan of that kind would be legislated, and then the natural way of treatment will not only help the diseased people a lot, but also lighten the heavy burdens of finance on the government.

대답: 첫째, 현 정부의 가장 심각한 이슈 중 하나는 의료비용입니다. 새로운 법에 의하면, 2014년부터 침구치료가 필수건강혜택(EHB)플랜에 포함될 것입니다. 이것은 정부의 결정 가운데 가장 지혜로운 결정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사람들이 침 치료를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건강 예산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유사한 결정들이 더 법제화되기를 바라며, 그렇게 되면 그런 자연치료가 환자들을 크게 도울 뿐만 아니라, 정부의 예산부담을 가볍게 해줄 것입니다.  

 

Second of all, the large numbers of Christians have left church in the last decade, and belief in God seems to be faded away day by day. And the church is no longer the attractive place for young generations who have a tendency to follow secular interests. I think it is because of the religious leaders and the Christians who do not want to sacrifice as Jesus did. Most of them seem to ask and tell people to come to church without living what they believe. Church should be repented and be born again spiritually, and should sacrifice first before asking of it.

둘째,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를 떠났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나날이 퇴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세상적인 흥미를 따르려는 경향이 있는 젊은이들에게 더 이상 매력적인 곳이 못됩니다. 저는 그 이유가 종교지도자들과 교인들이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희생을 하지 않으려는데 있다고 봅니다. 그들 대부분은 자신들이 믿는 바대로 살지는 않으면서 사람들에게 교회에 나오라고만 하는 것 같습니다. 교회는 회개하고 영적으로 거듭나야 하며, 요구하기 전에 먼저 희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Third of all, my concern is about morals or ethics issue. Morality today seems to be insignificant in people's mind. The attitude of “don’t-care others” or “self-pity” is prevalent in the family, in the school and in the country, which may trigger tragic events like shooting. When these things happen, the government tries to make new law and get control over it. They don’t understand the fundamental problem here. The Obama administration must recognize that the most important issue is education. Educating people morally, not making new law. The morals or ethics must be emphasized in the country and included in the text book for young generations.

셋째, 제가 염려하는 것은 도덕성에 관한 것입니다. 오늘날 도덕이란 사람들의 마음에 별 중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가정과 학교와 국가에남 일에 상관 말아혹은자기연민의 정신이 가득하고, 그것이 결국 총기사고 같은 비극적인 일을 촉발시키는 것 입니다. 이런 일들이 생기면 정부는 새로운 법을 만들어 규제하려 합니다. 그들은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정부는 가장 중요한 일이 교육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새로운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교육을 시키는 일입니다. 이 나라에서 도덕과 윤리가 강조되어야 하며, 젊은이들을 위해 교과서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Q: What music gets you moving?

질문: 어떤 음악이 감동을 줍니까?

A: Country music makes me calm and peaceful, and leads me to my old home town, family and friends who are away beyond the Pacific Ocean. While listening to it, I sometimes become very emotional and then I think of all those days gone by in tears. I still love country music and enjoy listening to it, though, even while many people are excited about Psy's “Horse Dancing” these days.

대답: 컨츄리뮤직은 저를 차분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주며, 태평양 넘어 멀리 떨어져 있는 고향과 가족과 친구들에게로 이끌어 줍니다. 이 음악을 들을 때면 때로 아주 정적으로 변해 지나간 날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짓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싸이의 말춤에 열광하는 요즘에도 여전히 저는 이 컨츄리음악들을 사랑하며 즐깁니다.  

 

Q: Tell us about your faith.

질문: 신앙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요.

A: I am a Christian, none-denominational. Faith and action are not different, and can’t be separated. They are one like a coin that has the front and the back. If someone grinds the one side of it, the coin becomes useless. Likewise, without action, faith is nothing at all. I love to see Christians who live what they believe, and I want to be one of them.

저는 초교파 그리스도인 입니다. 믿음과 행위는 다른 것이 아이기 때문에 분리할 수 없습니다. 그것들은 마치 앞면과 뒷면이 있는 동전과 같이 하나입니다. 만일 어느 사람이 동전의 한 면을 문질러버린다면 그 동전은 쓸모가 없게 됩니다. 이처럼, 행위가 없는 믿음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저는 자신이 믿는 바대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보기 원하며, 제 자신도 그 중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Adding to it, Christians, of course, need church building and its system, but more importantly its missions. I personally do not want the church spending more money in maintaining and keeping the building and its organization than in spreading the words of God out to the world and in helping the people in need.

덧붙이면,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회건물과 교회조직은 당연히 필요지만,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교회선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가 교회건물과 조직을 보수 유지하는데 자금을 더 많이 쓰기보다는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데 사용했으면 합니다.   

 

Q: Who was your hero as a kid? Do you have a hero today? (or someone you especially admire?)

질문: 어린 시절의 영웅은 누구입니까? 지금도 영웅이 있나요?

A: George Washington was a little boy when he cut by accident the cherry tree his father valued and loved. The boy was afraid of being rebuked, but he confessed his fault to his father and was forgiven for the honesty. Abraham Lincoln was nicknamed as "Honest Abe" for his honesty. Both of them have been admired by people in the whole wide world even in this 21st century. And they are still heroes of mine.

 

대답: 죠지 워싱턴은 소년시절에 그의 아버지가 아끼던 체리나무를 실수로 베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소년은 꾸지람 듣는 것이 두려웠지만 아버지께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그 정직성 때문에 용서를 받았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그의 정직성 때문에정직한 에이브란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 두 사람은 21세기 오늘날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저의 영웅들이기도 합니다.     

 

Q: What’s the most adventurous thing you’ve done?

질문: 당신이 행한 가장 모험적인 일은 무엇입니까?

A: It is mandatory for Korean young men to join the army. I was a medic who worked in a military unit next to DMZ. At that time, the military regulations didn’t allow anybody away from the unit and going to church every week. I prayed desperately and God listened to my prayer, and I could go to church every week until I got discharged. While in the military service, I made up my mind to come to America to study theology for God's business, and that is my life changing adventure.

대답: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군대에 가는 것은 필수사항입니다. 저는 DMZ 부근의 부대에서 근무하는 위생병이었습니다. 그 당시 군대규율은 아무에게도 부대를 떠나 매주 교회에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필사적으로 기도를 했고, 하나님은 저의 기도에 응답하셨으며, 저는 제대를 할 때까지 매주 교회에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미국으로 가서 신학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그게 제 생애를 바꾸는 모험이었습니다.  

 

Q: Tell us about your three favorite movies. One that makes you laugh? One that makes you weep? One that inspires  you?

질문: 가장 좋아하는 영화  세편을 말씀해 주시죠. 하나는 당신을 웃긴 것, 하나는 울게 한 것, 하나는 영감적인 것? 

A: There are three movies that may fit the question; Robin Williams made me laugh, weep and inspired. “Mrs. Doubtfire” was fun and laughing, “Dead Poets Society” made me sad, and the one inspired me was “Patch Adams” as it taught me how to live as a doctor.      

대답: 이 질문에 맞는 영화 세편이 있습니다. 로빈 윌리암스는 저를 웃게도 하고, 울게도 하고, 영감적이기도 했습니다. “미쎄쓰 닷파이어는 재밋고, “죽은 시인의 사회는 슬프고, “페치 아담스는 의사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Q: What makes you tick?

질문: 무엇이 동기를 부여합니까?

A: Some may say money, work or something else, but I would like to say "love". My love toward God, to my family, to my parents, to my friends is the strongest motivation that I can go on my life. And their love to me also motivates me keep going on in this tough life. Without love my life is just vain and groundless.

대답: 사람들은 돈, 일 혹은 다른 무언가를 말하지만, 저는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가족에 대한 사랑, 부모에 대한 사랑, 친구에 대한 사랑은 저를 살아가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저에 대한 사랑 역시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죠. 사랑이 없는 제 삶은 허무맹랑할 뿐입니다.   

 

Q: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to say, anything you’d like to get off your chest?

질문: 더 하실 말씀이 있나요, 가슴 속에서 털고 싶은?

A: I would like to share with all my patients the spirit and the pledge of my heart as a healer. I put the “Healer’s Oath” on the wall in the waiting room of my clinic:

 

“As practitioner of Traditional Oriental Medicine,

I pledge myself to respecting and honoring the heritage of this healing art.

I will use my knowledge and skills to aid in the prevention, diagnosis, and treatment of disease.

I promise to practice my profession to the best of my ability.

I will endeavor to alleviate the fears of patients and recognize that occasionally the most meaningful treatment may be to listen with kindness and understanding.

I will treat patients with dignity and will give them the respect and privacy which I would hope to receive if I were ill.

I will maintain their trust and preserve confidentiality.

I will understand that a patient's sense of self esteem is essential to good health.

 

This pledge I give as an expression of gratitude for being allowed to serve the community”.

 

저의 모든 환자들과 한의사로서의 정신과 제 마음의 맹세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 병원의 대기실에의자의 맹세를 걸어 두었습니다.

 

저는 한의사로서 이 치료예술의 유산을 존중하고 영예롭게 할 것을 맹세 합니다.

저는 저의 지식과 기술을 병을 예방하고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최선을 다하여 제 능력을 실천할 것을 약속합니다.

저는 환자들의 두려움을 경감시키기 위해 애쓰겠으며, 때로 가장 의미 있는 치료란 친절과 이해로 들어주는 것임을 인식하겠습니다.

저는 환자들을 품위 있게 치료할 것이며, 제가 아플 때 받고자 하는 그 존경과 프라이버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들의 신뢰를 유지하고 비밀을 지키겠습니다. 저는 환자의 자기평가가 건강에 필수적임을 이해하겠습니다.  

 

이 사회에 봉사할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 서약을 합니다. 

 

Q: How can readers get a hold of you? (Answer only if you would like your email address, website or phone number published)

질문: 독자들이 당신을 연락할 방법은 무엇입니까? (이 메일주소, 병원주소, 홈페이지, 전화번호 등을 공개할 수 있으시면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A: I am open to anybody, so the readers can reach me out any time by calling, visiting or emailing;

대답: 저는 모두에게 공개적입니다. 독자들은 어느 때나 전화, 방문 또는 이 메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1) Web site: www.unicare.co.kr

2) Email address: abrachoi9988@naver.com

3) Phone number: 760-242-2400

4) Clinic: 15995 Tuscola Rd, Suite 201, Apple Valley, CA 9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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